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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모피아 인베스트의 새 소식을 전해 드립니다.

  • 2025.02.27
    [테크엠 이수호 기자] 전통의 게임강자 '액션스퀘어'에 합류한 장현국 대표가 자신의 블록체인 사업을 안착시키기 위한 본격 행보에 돌입했다. 24일 한국거래소에 따르면 장 대표는 지난 20일, 액션스퀘어 주식 23만3355주를 직접 장내매수하며 액션스퀘어 경영에 대한 강한 의지를 드러냈다. 취득단가는 주당 2139원으로 시가 약 5억원 규모다. 앞서 장 대표는 최근 50억원을 액션스퀘어에 직접 투자하며 주식 553만7099주를 확보했고, 이와 별개로 액션스퀘어 기존 최대주주인 링크드와 지분 9.42%를 매수할 수 있는 권리 계약을 체결하며 최대주주에 오르겠다는 강한 의지를 드러낸 모습이다. 단순 경영자가 아닌, 오너로서 자신이 사업을 진두지휘하겠다는 의지를 표명한 것. 이를 통해 전체 지분의 약 20% 이상을 장 대표가 보유할 수 있게 된다. 현재 최대주주인 링크드가 보유한 지분율은 약 26%. 장 대표가 링크드 지분을 매수할 수 있는 것이니 만큼, 장 대표가 청구권을 행사면 최대주주로 올라설 수 있다. 이미 액션스퀘어는 장 대표의 투자를 공시하며 이 청구권이 행사되면 최대주주가 변경될 수 있다고 언급한 상태다. 아울러 액션스퀘어는 장 대표의 투자를 공시하면서 에스티45호신기술투자조합을 대상으로 200억원 규모의 전환사채를 발행키로 했다고 공시한 바 있다. 이 조합은 20명이 출자자한 투자조합으로 최대주주는 제모피아다. 자세한 정보가 밝혀지진 않았지만, 업계에서는 장현국 전 위메이드 대표가 외부 투자자들을 끌어 모은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일종의 우호지분인 셈. 여기에 위메이드 시절 장 대표와 함께 했거나, 위믹스 프로젝트에 관심을 갖고 있던 주요 인사들의 액션스퀘어 합류가 점쳐지고 있다. 트럼프 체제의 미국이 블록체인과 비트코인을 전략자산으로 삼은 가운데, 국내에서 남다른 속도로 위믹스 성공을 이뤄낸 장 대표의 행보에 동참하려는 이들이 늘고 있는 것. 현재까지 액션스퀘어의 구체적인 블록체인 사업 행보는 공개되지 않은 상태다. 다만 장 대표가 지휘봉을 잡은 만큼, 빠르게 회사의 모습이 바뀔 것이라는 전망에 힘이 실리고 있다. 기존 모바일-PC 게임 개발 외에도 P2E 게임 자체개발, 블록체인 플랫폼 론칭, 외부 P2E 게임 수급, 해외 블록체인 플랫폼과의 연계 등이 뒤따를 공산이 크다. 여기에 블록체인 사업을 공식화하는 사명변경, 사업추가 뿐 아니라 블록체인 사업 전반을 규정할 백서와 더불어 자체코인 발행도 빠르게 진행될 것이라는 전망이 나온다. 무엇보다 장 대표의 남다른 투자 혜안이 액션스퀘어의 외연확대에 큰 보탬이 될 것이라는 분석도 나온다. 앞서 장 대표는 위메이드 대표 시절 '오딘' 개발사 라이온하트스튜디오에 초기 투자를 집행, 4년간 20배 이상의 투자 차익을 거둔 바 있다. 또 시프트업, 매드엔진 등의 초기 투자 역시 장 대표가 주도한 대표 사례다. 그가 국내 1세대 주요 게임인들과 폭넓은 네트워크를 가지고 있는 점도 강점으로 꼽힌다. 업계 또다른 관계자는 "수년째 국내 주요 기업 프로젝트가 힘이 빠진 상황에서 개발자, 기획자 등 블록체인 주요 인사들이 장 대표를 따라 액션스퀘어를 향할 가능성이 크다"며 "이미 위믹스의 성공을 지켜본 국내외 시장 참여자가 많아, 내년 초부터 액션스퀘어를 향한 블록체인 시장 기대감이 몰릴 것"이라고 귀뜸했다. 이수호 기자 lsh5998688@techm.kr 2024.12.24 12:40 기사원문 : 테크엠( https://www.techm.kr/news/articleView.html?idxno=13388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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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5.02.27
    [이데일리 이정현 기자] 케이알엠(093640)은 사업다각화를 위한 타법인 주식 및 경영권 취득 및 기업가치 제고를 위해 제모피아인베스트5호가 발행한 주식 3만 주를 제모피아인베스트로부터 139억9800만 원에 양수 결정했다고 28일 공시했다. 이는 총자산대비 22.30%에 해당한다. 이정현(seiji@edaily.co.kr) 2023.04.28. 기사원문 : 이데일리 ( https://n.news.naver.com/article/018/0005475083?sid=10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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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11.06
    기사원문: 연합뉴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5028249)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IT 기술서비스 협력' MOU 참석자들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베트남 전문투자사 아송인베스트(대표 성승훈)는 지난 4일(현지시간) 국내 기후테크 스타트업 '식스티헤르츠'(60Hertz)와 베트남 내 재생에너지 사업 협력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6일 밝혔다. '인공지능(AI)과 빅데이터를 활용한 재생에너지 IT 기술서비스 협력' 업무협약식은 베트남 석유·가스 사업을 총괄하는 국영 에너지기업 페트로베트남(PVN) 자회사인 페트로베트남전력(PV파워)의 베트남 하노이 사무실에서 개최됐다. 협약식에는 PVN의 신재생에너지 사업 담당 계열사인 PV파워 REC, PV파워 REC의 2대 주주이자 민자발전 투자사인 PVA 에너지솔루션즈, 식스티헤르츠 등 3개 기관이 참석했다. 베트남 측에서는 황반꽝 PV파워 회장, 담득통 PV파워 REC 대표, 쩐꽝빈 페트로베트남자산운용 대표 등이, 한국 측에서는 성승훈 PVA 에너지솔루션즈 대표, 김종규 식스티헤르츠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외에 주베트남 한국대사관의 박승언 경제참사관과 전두민 상무관, 김형모 대한상공회의소 베트남 사무소장, 이희상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코트라) 동남아대양주지역본부장, 한시훈 중소기업중앙회 아세안사무소장 등도 함께했다. 부동산 개발업체 제모피아인베스트의 하노이 현지 투자법인 아송인베스트 펀드(38.2%)는 PV파워(51%)에 이어 PV파워 REC의 2대 주주로, 최근 설립한 투자 지주사 PVA 에너지솔루션즈로 재생에너지 사업에 참여한다. 성승훈 대표는 "PVN과 함께 양수발전 단지를 포함한 독립 발전사업, 산업단지 개발과 연계된 '직접 전력구매제도(DPPA)' 인프라 패키지 사업, 온실가스 감축 사업, 수처리 사업 등을 진행할 것"이라고 말했다. 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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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4.09.30
    기사 원문: 연합뉴스(https://n.news.naver.com/article/001/0014954963?sid=101) 삼원가든 '단짠'과 '맵단' 조화…하노이 '톱3' 한식 레스토랑 선정 박가람 매니저 "전통 잇는다는 자부심으로 일해" (서울=연합뉴스) 성도현 기자 = 갈빗집의 대표 메뉴는 뭐니 뭐니 해도 양념갈비다. 고기 사이로 밴 양념 맛이 입안 가득히 퍼질 때면 하루의 스트레스는 말끔하게 사라지고 행복감을 느낀다. 한국의 양념갈비를 3천km 떨어진 하노이에서도 맛볼 수 있다. 지난해 12월 베트남 수도 하노이의 부촌이자 호수 지역인 떠이호(西湖)에서 문을 연 삼원가든 하노이 매장은 매일 손님들로 문전성시를 이룬다. 현지인들이 자주 찾는 메뉴는 시그니처 메뉴 '양념갈비'와 베트남 해안에서 공수한 재료를 사용한 '산낙지볶음'이다. 두 메뉴는 '단짠'(달콤하고 짠맛)과 '맵단'(매콤하고 단맛)의 완벽한 조합을 이뤄내면서 식당은 늘 사람들로 붐빈다. 특히 양념갈비는 깊은 풍미와 감칠맛으로 현지인의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삼원가든 하노이서 선보인 산낙지볶음(왼쪽)과 간장게장> 하노이 매장은 본사에서 공급받은 최상급의 육류와 식자재를 쓴다. 현지에 한국형 냉동·냉장 시스템을 갖춘 육류 가공 공장도 설립해 최상의 품질을 유지하고 있다. 갈비에 특허받은 '다이아몬드형 칼집'을 내고, 삼원가든만의 비법으로 만든 담백한 양념을 추가한다. 양념갈비는 고기와 양념 그 자체만으로도 훌륭한 맛이란 어떤 것인지 경험할 수 있는데, 굽는 기술까지 더해진다면 금상첨화다. 하노이 매장 직원들은 주기적으로 본사의 '그릴링 스킬' 매뉴얼 교육을 받으면서 최상의 맛을 유지할 수 있도록 노력하고 있다. <삼원가든 하노이의 한식 차림> 현지에서 공수한 신선한 낙지에 알싸한 양념을 더하고 불맛을 살린 산낙지볶음은 매운맛을 좋아하는 현지인들 사이에서 인기가 높다. 매콤한 양념에 메밀면 사리까지 추가한다면 풍성하고 만족스러운 식사를 즐길 수 있다. 간장게장도 빼놓을 수 없는 인기 메뉴다. 삼원가든의 대표 요리 중 하나로, 서해안에서 잡힌 알이 꽉 찬 암게를 급랭 상태로 항공편으로 들여와 짜지 않은 특별한 비법의 간장에 숙성시킨다. 현지인들은 한국인처럼 비닐장갑을 끼고 간장게장을 먹거나, 게 껍데기에 밥을 비벼 먹기도 한다. <박가람 삼원가든 하노이 매니저> 박가람(30) 삼원가든 하노이 매니저는 30일 연합뉴스와의 통화에서 "현지 시장에 대한 철저한 이해와 경험을 바탕으로 마케팅 전략을 세워 좋은 실적을 거두고 있다"며 "오픈 9개월 만에 하노이 '톱3' 한식 다이닝 레스토랑에 선정되기도 했다"고 밝혔다. 박 매니저는 고등학교 때부터 패밀리레스토랑 등 다양한 서비스 업종에서 아르바이트를 시작해 은행 창구 텔러로도 근무했고, 싱가포르에서 일한 이력도 있다. 그는 한국의 부동산 개발업체 제모피아인베스트에서 VIP 서비스 기획 및 고객 관리 업무를 담당하는 매니저로 근무하다가 지난해 11월 제모피아인베스트의 베트남 자회사이자 삼원가든 하노이를 운영하는 메이 에메랄드에 합류했다. 박 매니저는 "한국에서 사랑받은 음식 맛을 현지인들에게 전하며 한국의 전통을 잇는다는 자부심으로 일한다"며 "음식은 단순한 식사가 아닌 한국 문화의 한 부분"이라고 강조했다. 최승진 주베트남 한국문화원장은 "한식은 많은 현지인들의 일상에서 한 부분을 차지할 정도로 인기가 대단한데, 일례로 김치를 직접 담가 먹는 베트남인도 어렵지 않게 만날 수 있다"면서 "한식은 우리의 전통과 문화는 물론 한국인의 일상이 고스란히 녹아있는 만큼, 양국 문화교류에 있어 매우 중요한 부분"이라고 전했다. 성도현 기자(raphael@yna.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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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8.09
    기사 원문: 조선비즈 (https://biz.chosun.com/distribution/food/2023/08/08/ONELRG2Z7JD6RF5FGBKWMBFOOQ/) 서울 강남의 한식당 삼원가든이 베트남 외식기업 메이 에메랄드와 베트남 마스터 프랜차이즈 계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계약식에는 윤인성 삼원가든 부사장과 김소연 메이 에메랄드 대표 등 경영진이 참석했다. 삼원가든은 미쉐린 가이드 서울 2023 추천 레스토랑으로, 국내·외에서 ‘양념 갈비’로 유명한 한식당이다. 반 세기 가량 강남의 대표적인 소고기 숯불구이 식당으로 자리매김했다. 지난 해 재개점하면서 총 600석 규모로 확장했다. 삼원가든의 베트남 프랜차이저인 메이 에메랄드는 한국의 투자개발사 제모피아 인베스트의 베트남 자회사로, 하노이에서 ‘육시리’, ‘피자 포피스(PIZZA 4P’S)’등을 운영하는 전문 외식기업이다. 윤 부사장은 “2023년은 베트남에도 미쉐린 가이드가 진출한 첫 해로, 베트남은 그 어느 때보다 미식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시장”이라며, “이와 함께 K팝과 OTT를 통한 K-컨텐츠의 영향으로 인한 동남아의 한식 열풍 또한 고조됐다”고 설명했다. 베트남 1호점은 하노이 최대 호수인 ‘떠이호(서호·West Lake)’에 있는 글로벌 레지던스 호텔인 ‘서머셋 웨스트 포인트’ 4층에 약 140평 규모로 12월 문 열 예정이다. 김 대표는 “떠이호 지역은 하노이의 전통적인 부촌이자 대사관저를 비롯한 외국인 거주 비율이 높은 곳으로, 최근 인근 롯데몰 개장으로 더욱 주목받는 지역”이라고 설명했다. 메이 에메랄드는 서호 지역에 베트남 삼원가든 1호점을 시작으로, 하노이 2호점, 휴양도시 다낭, 그리고 남부 최대 도시인 호치민에 이르기까지 베트남 주요 도시에 삼원가든을 개점할 계획을 밝혔다. 삼원가든은 베트남 1호점을 계기로 서울 본점과 베트남 지점을 연계하는 다양한 고객 할인 혜택과 프로모션을 선보일 예정이다. 이민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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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26
    원문 출처: 매경이코노미(https://n.news.naver.com/article/024/0000082851) - 제모피아인베스트,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경제사절단 참여 -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투자 기회 물색과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 파트너십 강화에 주력 - 베트남 최대 국영 기업 페트로베트남의 자산운용 계열사와 녹색 성장 펀드 조성 MOU 체결 - 2050년 탄소중립 목표로 신재생 에너지 발전에 집중하는 베트남 - 제모피아인베스트와 PVCB캐피탈의 녹생 성장 펀드에 기대감 고조 제모피아인베스트(대표 임영규)가 베트남 최대 국영 기업 페트로베트남 계열의 자산운용사 PVCB캐피탈과 베트남 녹색 성장 산업, 온실가스 감축 사업,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 펀드 조성을 위한 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제모피아인베스트의 현지 투자 법인 아송인베스트(ASONG Invest)와 PVCB캐피탈은 ‘PV-ASONG 녹색 성장 펀드’를 올해 3분기 조성한다. 이를 통해 페트로베트남 그룹 내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 지분 투자, 녹색 성장 프로젝트와 한국 정부와 베트남 정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베트남 전력 생산 2위 기업인 페트로베트남전력공사(PV Power)와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준비, 실행 중이다. 페트로베트남그룹 내 다른 계열사와 투자 대상을 논의 중이다. 베트남은 2050년 국가 탄소중립을 목표로 신재생 에너지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년 기준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은 16.2%에 달하며, 2030년까지 39.2~47%로 끌어올리려는 제8차 국가전력개발계획을 최근 발표한 바 있다. 현재 전국적인 혹서기 전력난과 겹쳐 신재생 에너지 발전에 대한 정부 차원의 지원이 강화되는 가운데, 제모피아인베스트와 PVCB캐피탈의 녹색 성장 펀드를 비롯한 한-베트남의 온실가스 감축 사업이 더욱 기대를 모을 것으로 보인다. 임영규 대표는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분야의 추가 투자 기회 물색, 그리고 페트로베트남그룹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는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제모피아인베스트는 이번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에 경제사절단에도 이름을 올렸다. 윤정부 출범 후 최대 규모의 경제사절단이 동행한 가운데, 임영규 대표를 비롯한 그룹 임원들은 베트남에서 다채로운 사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박수호 매경이코노미 기자(suhoz@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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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23
    기사 원문: 조선비즈(https://biz.chosun.com/stock/stock_general/2023/06/23/U573AFQNPJDFNAD4MIH54CBGA4/?utm_source=naver&utm_medium=original&utm_campaign=biz) 제모피아인베스트, 대통령 베트남 국빈 방문 경제사절단 참여 임영규 제모피아인베스트 대표 제모피아인베스트가 베트남 최대 국영기업 페트로베트남 계열의 자산운용사 PVCB캐피탈과 베트남 녹색성장 산업과 온실가스 감축,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 펀드 조성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제모피아인베스트의 현지 투자법인 아송인베스트와 PVCB캐피탈은 올해 3분기 ‘PV-아송 녹색성장 펀드’를 조성하기로 했다. 이 펀드를 통해 페트로베트남그룹 내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에 지분 투자하고, 녹색성장 프로젝트와 한국 정부와 베트남 정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제모피아인베스트는 또 베트남 전력생산 2위 기업인 페트로베트남전력공사와 구체적인 투자 계획을 준비하면서 페트로베트남그룹 내 다른 계열사와 투자 대상을 논의 중이다. 한편 제모피아인베스트는 윤석열 대통령이 베트남을 국빈 방문하며 꾸린 경제사절단에 참여해 현지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한다. 경제사절단에 동행한 임영규 제모피아인베스트 대표는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분야에서 추가 투자 기회를 물색하는 동시에 페트로베트남그룹의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동참하는 한국 기업과의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베트남은 2050년 국가 탄소중립을 목표로 신재생 에너지 발전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2022년 기준 신재생 에너지 발전 비중은 16.2%에 달하며, 2030년까지 39.2%~47%로 끌어올리려는 제8차 국가전력개발계획을 최근 발표했다. 연선옥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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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23
    기사원문: 머니투데이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008/0004903141?sid=101) 제모피아인베스트는 베트남 최대 국영기업 페트로베트남 계열의 자산운용사 PVCB캐피탈과 베트남 녹색성장 산업, 온실가스 감축사업 및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 펀드 조성을 위한 MOU(양해각서)를 체결했다고 23일 밝혔다. 제모피아인베스트의현지 투자법인인 아송인베스트와 PVCB캐피탈은 'PV-아송 녹색성장펀드'를 올해 3분기에 조성할 예정이다. 이를 통해 페트로베트남그룹 내 신재생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 지분투자, 녹색성장 프로젝트 및 한국과 베트남 정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 베트남 전력 생산 2위 기업인 페트로베트남전력공사와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준비 및 실행 중이다. 페트로베트남그룹 내 다른 계열사와도 투자 대상을 논의 중이다. 한편 제모피아인베스트는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 방문에에 경제사절단으로 참여 중이다. 임영규 제모피아인베스트 대표를 비롯한 그룹 임원은 베트남에서 사업 기회를 모색할 예정이다. 임 대표이사는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분야의 추가 투자 기회를 물색하고 페트로베트남그룹 신재생에너지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는 한국 기업과의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사민 기자 (24min@mt.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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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6.23
    원문 출처: 뉴스1 (https://n.news.naver.com/mnews/article/421/0006884152?sid=101) "에너지·인프라·부동산 투자 물색 및 신재생에너지 파트너십 강화" 페트로베트남 자산운용사와 녹색 성장펀드 조성 MOU 체결 (서울=뉴스1) 박승희 기자 = 사모펀드 제모피아인베스트가 윤석열 대통령의 베트남 국빈방문에 경제사절단으로 참여한다고 23일 밝혔다. 임영규 제모피아인베스트 대표는 "에너지, 인프라, 부동산 분야의 추가 투자 기회 물색, 그리고 무엇보다 페트로베트남 그룹 신재생 에너지 프로젝트에 동참할 수 있는 한국 기업들과의 파트너십 강화에 집중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임영규 제모피아 인베스트 대표 제모피아인베스트는 베트남 최대 국영기업 페트로베트남 계열의 자산운용사 PVCB 캐피탈과 베트남 녹색성장 산업, 온실가스 감축사업 및 신재생 에너지 사업에 투자할 펀드조성을 위한 MOU도 체결했다. 제모피아인베스트의 현지투자 법인 아송 인베스트(ASONG Invest)와 PVCB캐피탈은 'PV-ASONG 녹색성장 펀드'를 올해 3분기 조성한다. 이를 통해 페트로베트남 그룹 내 신재생 에너지 사업을 영위하는 계열사 지분투자, 녹색성장 프로젝트 및 한국 정부와 베트남 정부가 공동으로 추진하는 온실가스 감축 사업에 투자할 계획이다. 또한 현재 베트남 전력생산 2위 기업인 페트로베트남 전력공사(PV Power)와 구체적인 투자계획을 준비 및 실행 중이며, 페트로베트남 그룹 내 다른 계열사와 투자 대상을 논의 중이다. 박승희 기자 (seunghee@news1.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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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2023.05.17
    원문출처: 매일경제 (https://www.mk.co.kr/news/business/10632162) 국내 최대 주얼리 커머스 플랫폼 ‘아몬즈(amondz)’를 운영하는 ‘비주얼(대표 허세일)’이 글로벌 주얼리 제조업체 ‘제모피아 인베스트(대표 임영규)’와 맞손을 잡았다. 비주얼은 제모피아 베트남 법인인 쥬얼리칸(이하 제모피아 베트남)과 글로벌 주얼리 사업에 관한 다각적 교류와 협력을 통한 시너지 창출을 목적으로 하는 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제모피아 베트남 법인 ‘쥬얼리칸’ 본 협약식을 기점으로 두 회사는 신규 주얼리 상품·브랜드 개발과 기존 상품 생산, 글로벌 유통 등에서 다양한 협력에 나설 계획이다. 예를 들어 비주얼은 국내 최대 주얼리 커머스 플랫폼 ‘아몬즈’ 운영 경험과 데이터베이스를 기반으로 한 밀레니얼 고객에 대한 이해도와 IT 기술을 통해 협업 지점을 제공한다. 제모피아 베트남은 ‘판도라(PANDORA)’ 등 글로벌 브랜드의 OEM·ODM 제조 경험을 바탕으로 세계적인 수준의 제품을 생산할 수 있다. 참고로 제모피아 인베스트는 1978년 한국에서 설립된 이래 중국, 인도네시아, 베트남, 일본 등에서 글로벌 사업을 전개하며 4000여명의 주얼리 전문 인력을 보유한 세계적인 주얼리 생산업체다. 허세일 비주얼 대표는 “새로운 글로벌 주얼리 생태계를 만들고자 커머스 플랫폼을 기반으로 사업을 전개해온 비주얼과 세계적인 기술력과 생산 물량 등 글로벌 제조 시스템을 완비한 제모피아 인베스트는 새로운 라이프사이클을 구축한다는 비전에 있어 근본적인 공감대가 존재한다. 이를 기반으로 다방면의 협업이 가능할 것이라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수호 기자 suhoz@mk.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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